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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스타일까지 완벽한 대체 불가 인생 캐릭터

기사승인 2018.08.10  18: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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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뉴스웍스=이동헌기자]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받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인 2역을 소화하며 판사로 완벽 변신한 배우 윤시윤(한강호, 한수호 역)이 연일 화제다.

9일 방송된 친애하는 판사님께 11화, 12화에서는 사라진 쌍둥이 형 한수호를 대신해 ‘불량판사’ 행세를 하는 전과 5범 동생 한강호가 사법부와 정면 승부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위기를 모면하고자 얼떨결에 한 거짓말로 한 순간에 판사가 됐지만 법보다 인간미와 정의감을 앞세우며 틀을 깨는 통쾌한 판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했다.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과 5범 깡패와 대한민국 상위 1% 판사 역할을 오가며 두 개의 인생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윤시윤의 스타일 역시 연일 화제다. 디테일한 연기는 물론 각 캐릭터의 상황에 맞는 스타일까지 빈틈없이 연출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반응이다.

이날 방송에서 한강호는 출근 전 드레스룸에서 딱 떨어지는 수트와 깔끔한 헤어 스타일, 품격 있는 판사 역할에 걸 맞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시계를 포인트 매치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전례 없이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의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다.

이동헌기자 (ldh1412@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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