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윤종석, '예쁜누나' 이어 '손 the guest' 캐스팅… 대세 신인 등극

기사승인 2018.06.12  18:25:46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킹엔터테인먼트>

[뉴스웍스=이동헌기자] 배우 윤종석이 대박 드라마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대세 신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JTBC '예쁜누나'에서 귀여운 깐족남이자 사랑의 메신저 역을 했던 윤종석은 OCN '손 the guest'(연출 김홍선, 극본 권소라 서재원,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에서 최신부 역을 맡았다.

'손 the guest'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서는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의 일그러진 마음 속 어둠에 깃든 악령을 쫓는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 드라마로 '엑소시즘'과 '샤머니즘'의 결합이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한편, '손 the guest'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이동헌기자 (ldh1412@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