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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 170cm·33-23-34 '완벽한 몸매' 자랑… "이상형은 섹시한 타잔"

기사승인 2018.05.16  16: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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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 <사진=문가비 SNS>

[뉴스웍스=이동헌기자] 모델 문가비의 완벽한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이상형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김우리의 바디톡톡'에서 문가비는 "운동도 좀 더 신경 써서 하고 옷도 신경 썼다"고 말했다.

이어 "엉덩이 운동을 많이 신경 쓴다. 엉덩이가 큰 편은 아닌데 워낙 예쁜 엉덩이를 좋아한다"라며 "옆구리 스트레칭을 매일 1년 했더니 25인치에서 23인치가 됐다"고 덧붙였다. 문가비는 키 170cm에 33-23-34의 몸매를 자랑한다.

또 혼혈이라는 오해와 성형설에 대해 "인천 출신이다. 근데 어느 나라 사람인지 헷갈려 하는 분들도 많다"고 털어놨다. 이어 "눈만 했다. 난 어디 가서 숨기지 않는다. 물어보면 말한다. 그런 거에 솔직하다. 근데 많이 했다고 생각하더라"라고 토로했다.

문가비는 SNS에 비키니 사진을 자주 올리는 이유에 대해 "비키니 입을 때가 좋다. '나 예쁘니까 봐주세요'라면서 찍은 건 아니지만 내가 내 몸이 보기 좋으니까 올린 거다"라며 "악플에는 무딘 스타일이다. 트랜스젠더 같다는 댓글도 있는데 그냥 중성적인가 보다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섹시한 타잔 같은 느낌이 좋다"며 "한국에 없는 독보적인 존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문가비는 현재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에서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시청자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문가비 <사진=MBC>
이동헌기자 (ldh1412@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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