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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특징주] 대양금속·뉴프라이드 등 '상한가'…대북관련주 일제히 급락

기사승인 2018.05.16  1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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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증권 정보>

[뉴스웍스=이수정 기자] 16일 주식시장에는 상한가 5개 종목이 발생했다.

우선 스테인리스강 제품 제조 업체인 대양금속(009190)은 연이틀 상한가를 기록했다. 대양금속은 전일 대비 1760원 오른 7640원에 장을 마쳤다.

W홀딩컴퍼니(052300)는 전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순이익이 155억원 6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W홀딩컴퍼니는 전일 대비 183원 오른 795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우선주 중에서는 흥국화재2우B(000540)가 상한가로 진입하며 강세를 보였다.

그 외 미국 기업 최초로 국내 상장한 환적차량 전용타이어 제조 공급 업체 뉴프라이드(900100)와 바이오와 감염관리사업을 하고 있는 우정바이오(215380) 역시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뉴프라이드는 전일 대비 770원 상승한 3350원, 우정바이오는 1125원 오른 4885원에 거래됐다.

한편, 이날 주식시장에서는 북한이 남북고위급회담을 전격 취소한 것과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이 "일방적인 핵포기를 요구할 경우 북미정상회담 재고하겠다"고 밝히면서 그간 고공질주를 하던 대북관련주들이 일제히 폭락세를 보였다.

이수정 기자 (lsj5986@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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