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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정신 나간 사람처럼… "항상 이러고 논다. 가운 안에 옷 입었음" 고백

기사승인 2018.04.16  17: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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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사진=홍진영 SNS>

[뉴스웍스=이동헌기자] 가수 홍진영의 자신의 평소 생활을 공개했다.

15일 홍진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맨정신에 더 정신나간사람처럼ㅋㅋㅋ
#애들이랑일박스케줄가면 #항상이러구놀음 #애들이다저랑같은과에여ㅋㅋㅋㅋㅋ #참잘만났い빱빱빱빱 #가운안에옷입었어영 #오해금지여ㅋ #아구찜먹고 #저러고논스타그램"이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홍진영과 다른 한 명이 숙소에서 막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끼고 흥에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홍진영은 매너지 등 스태프들과 지방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달리는 차 안에서 뜨거운 라면을 먹거나, 5만원을 걸고 노래방 내기를 했고, 운전 중인 매니저를 놀라게 하는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이동헌기자 (ldh1412@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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