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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국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기온 평년보다↑, 서울 최저 9도·부산 11도

기사승인 2018.03.13  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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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사진=YTN 캡처>

[뉴스웍스=이동헌기자] 수요일인 내일(14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중부 서해안,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내일(14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오늘 밤부터 내일(14일) 오전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강원 영동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9도, 대전 9도, 광주 9도, 춘천 7도, 청주 9도, 전주 10도, 강릉 12도, 대구 9도, 부산 11도, 울릉·독도 10도, 제주 11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0도, 대전 22도, 광주 23도, 춘천 19도, 청주 23도, 전주 23도, 강릉 20도, 대구 23도, 부산 18도, 울릉·독도 17도, 제주 2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 단계를 나타낼 전망이다.

이동헌기자 (ldh1412@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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