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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우나리 부부, 러시아 정부에게 선물 받은 저택 봤더니…

기사승인 2017.12.07  10: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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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우나리 부부 저택 <사진=우나리 인스타그램/방송캡처>

[뉴스웍스=이동헌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평창올림픽을 보이콧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안현수(빅토르 안)가 개인 자격으로 출전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그의 저택이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안현수와 그의 부인 우나리가 출연해 러시아 정부에게 받은 집을 공개했다.

안현수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000m, 500m, 5000m 계주에서 3관왕을 차지해 러시아 정부로부터 차와 집을 포상으로 받았다.

러시아 정부로부터 받은 집은 3채이며, 노보고르스크에 위치한 고급 저택은 물론 모스크바 도심에 위치한 럭셔리 아파트, 그리고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초호화 주택이다.

한편, 현재 러시아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은 한국체대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안현수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계주 금메달리스트 세묜 옐리스트라토프(27) 등이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안현수 우나리 부부 저택 <사진=우나리 인스타그램/방송캡처>
이동헌기자 (ldh1412@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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